자신을 자유롭게 사랑하는 진정한 퀸! 드레그레이스!
하루를 마치고 넷플릭스를 보고 있으면 멍하니 있기에 좋다ㅋ 이것저것 걸고 집안일을 하거나 보고 싶었던 영화는 집중해보고 보게 되었다 ‘르뽀르의 드러그레이스’ 처음에는 그저 단순한 호기심으로 여자보다 화려한 화장, 화려한 머리, 화려한 옷과 신발에 구경만 하고 프로그램을 클릭했다. 드러그(Drag)란 ‘사회에 주어진 성별 정의에서 벗어나는 외모로 꾸미는 행위’다.최근에는 드러그퀸이나 드러그킹보다는 ‘드라그 아티스트’라고 칭하며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구분을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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